김보성: RED;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2017.04.06 ▶ 2017.05.14

캐논플랙스 갤러리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4-12 캐논플렉스 B1

Map

초대일시ㅣ 2017년 4월 23일 일요일 14:00pm

  • 김보성

    RED 103 inkjet print, 100x66 cm, 20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101 inkjet print, 150x100cm, 20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106 inkjet print, 66 x 100cm, 20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301 inkjet print on facemount, 66x100cm, 2016

  • 김보성

    RED 302 inkjet print on facemount, 66 x100cm, 29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402 inkjet print on facemount, 100x100cm, 20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307 inkjet print on facemount, 150x100cm, 2016, 개인소장

  • 김보성

    RED 304 inkjet print on facemount, 150x100cm, 2016, 개인소장

Press Release

RED
RED;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는 패션사진가 김보성의 레드에 대한 집착이자(완성될 수 없고, 작가 또한 완성이라고 하지 않을) 지향점이다. 작가는 2000년에 대학을 졸업한 뒤 패션사진가 김상곤의 어시스턴트를 거쳐 지금까지 패션사진이라는 프레임과 시스템에서 작업하고 있다. 작가는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모델, 헤어, 메이크업 아트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패션사진이 완성되는 과정을 즐기며, 사진과 비디오로 형상화된 ‘RED’의 지향점 역시 협업의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김보성의 ‘RED’를 마주하다 보면, 작가의 미립자적 필터링을 거쳐 완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여기, 작가와 그의 공간으로부터 날아오는 각기 다른 빨강색들이 RED;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로 모였고, 김보성의 GAZE(응시)는 다음 지향점으로 이동 중이다.

작가 김보성 | Bosung Kim
1974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패션사진가 김상곤의 어시스턴트를 거쳐, New York University 대학원에서 비디오 아트를 전공했다. 3대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중 하나인 스코히겐에 선발되어 참여했다. 그 후, 뉴욕을 기반으로 전시와 Film Festival을 통해 활발히 비디오아트와 사진작업을 했다. 2004년 뉴욕에서 VOGUE GIRL을 통해 패션 매거진 작업을 시작한 이후, 2005년 서울로 돌아와 VOGUE, GQ, ELLE, Noblesse 등의 패션 매거진을 통해 ‘패션사진의 섹슈얼 판타지를 로맨틱하고 서정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전시제목김보성: RED; <fashion film and photography>

전시기간2017.04.06(목) - 2017.05.14(일)

참여작가 김보성

초대일시2017년 4월 23일 일요일 14:00pm

관람시간11:00am~20:00pm 전시기간중 무휴

휴관일없음

장르사진

관람료무료

장소캐논플랙스 갤러리 CANON FLEX GALLERY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4-12 캐논플렉스 B1)

연락처02-1588-8133

Artists in This Show

김보성(Kim Bosung)

1974년 서울출생

캐논플랙스 갤러리(CANON FLEX GALLERY) Shows on Mu:um

Current Shows

화살표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