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shi Machiya 展

2019.10.08 ▶ 2019.10.20

갤러리 담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72 (안국동)

Map

초대일시ㅣ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05:00pm

  • 탐험가 探検家 Explorer

    32×17×11.5 cm, Wood Acrylic Clay Others, 2019

  • 쇼핑하는 자매 カイモンシスター 5 Kaimon sister 5

    40×18×8 cm, Wood Acrylic Clay Others, 2019

  • 넌 내가 아니야 15 僕じゃない君 15 You are not my 15

    43.5×20×10 cm, Wood Acrylic Clay Others, 2019

  • 늘 두 사람 いつもの2人 3 Usual two people 3

    56×35×18 cm, Wood Acrylic Clay Others, 2019

  • 롤러스케이트 타는 아이 ローラーボーイ 1 Roller boy 1

    39×25×11cm, Wood Acrylic Clay Others, 2019

Press Release

갤러리 담에서 유년기의 기억을 나무로 형상화하고 있는 일본 작가 Takeshi Machiya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번 작품의 소재 < 넌, 내가 아니야 >라는 작품에서는 본래의 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쓰고 사회 생활하는 현대인의 페리소나를 표현하고 있다.
자신이 어릴 적 놀았던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소년은 롤러를 타는 즐거움으로 땀 범벅이지만 얼굴은 기쁨으로 들떠있는 < 롤러스케이트를 탄 소년>이다.
<시장에 다녀오는 누이>는 시골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 누나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어릴 적 동경의 대상이었던 프로레슬러였던 < 닥터 X >를 형상화한 작품도 등장한다. 승리를 거머쥔 <닥터 X>의 온몸에는 땀방울로 덮여있다.
때로는 힘든 현실에서 <힘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바닷가나 주변 공사장, 혹은 버려진 가구에서 주운 나무들을 재구성하여 다듬어 작업하고 있다. 원래는 평면작업을 하였으나 자신을 위한 장난감을 만들다가 오브제 작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Machiya는 오사카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이번이 22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신작 3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 갤러리 담


작가의 글
내 안에서 나타나는 ‘무언가 알 수 없는 것’을 언어로는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 세계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私の中にふと現れる「何かわからないもの」それは言葉にはならない気配のようなものです。
私はその世界を表現できればと考えています。
“What I don’t know” suddenly appears in me. I want to express that world.

전시제목Takeshi Machiya 展

전시기간2019.10.08(화) - 2019.10.20(일)

참여작가 Takeshi Machiya

초대일시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05:00pm

관람시간12:00pm - 06:00pm / 일요일_12:00pm - 05:00pm
전시 마지막 날은 오후5시까지 입니다.

휴관일없음

장르조각

관람료무료

장소갤러리 담 GALLERY DAM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72 (안국동) )

연락처02.73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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