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웬셩(Dong Wensheng)

1970년 중국 출생

중국에서 활동

추가정보

조우 샤오후의 후견인이며 지금은 젊은 교수이자 사진작가이면서 비디오 아티스트인 동 웬셩은 자신의 작품을 기만한 형식주의자처럼 접근하며 창조한다. 그 작품 속에는 수준 높은 사진들이 순수하고 피상적인 표현을 보여주며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착각을 주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눈과 뇌의 움직임에 큰 자극을 준다. 그의 영화들은 부드러운 속도와 끈임없는 시각자료들로 보는 사람들을 안심시키지만 후반부에서는 놀라운 충격을 건네준다. 둥 웬셩은 자신의 작품이 주변환경에 의한 한 사람의 성장과 발달을 찾고 있다고 한다. 메이우(비가 오는 계절 중국남부지방에 4월쯤)때 한 소녀가 월경으로 인해 다리에서 피가 흘러내린다는 것이 아마도 둥 웬셩의 이런 의도를 더 시적으로 표현하는 것 같고, 징저(동면에서 깨어는 것 3월 5, 6, 7일 중) 중에 자살하는 것이 더 확실한 자아인식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하는 게 서부사람들이 생각하는 인류 발달에 대한 개념을 불편할 정도로 특이하게 표현한다.

Artworks

  • Man of the Garden

    Photograph, 28.35x75.59inches, 2006

Shows on Mu:um

  • New History

    워터게이트 갤러리

    2010.10.22 ~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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